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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지역 이슈로 떠오른 황룡강 장록습지의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 추진과 관련, 갈등 해소를 위한 토론회가 25일 광산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토론회에는 국무총리실, 환경부, 국립습지센터, 광주시, 광산구청 등 중앙 및 지방정부 관계자, 시의회, 광산구의회, 전문가, 시민·환경단체, 광산발전단체장협의회, 주민 등을 포함한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호남대 앞에서 영산강 합류부까지 3㎢에 달하는 황룡강 장록습지를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는 것을 두고 환경단체와 일부 지역 주민 간 찬·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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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울 3,4호기 건설 관련하여 정부와 울진군은 22일 울진군의회 소회의실에서 ‘신한울 3,4호기 건설 관련 진실․소통 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갖고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 울진군 측 전찬걸 군수, 권태인 부군수, 장유덕 울진범국민대책위원장, 김창오 울진군의회 원전특위위원장, 이희국 북면발전협의회장을 비롯해 ▷정부 측 산업통상자원부 신희동 원전산업정책관, 권현철 발전소주변지역지원팀장, 한수원 이용희 사업본부장, 원재연 건설처장이 참석했다
울진군 측의 ‘신한울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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