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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임금 때 청백리 맹사성(1360~1438)은 공직자들의 귀감이다.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는 최영 장군의 손녀사위이기도 한 그는 세종 때에 류관 · 황희와 함께 3청(淸)으로 이름났다. 맹사성은 그의 호 고불(古佛)처럼 허리가 구부정하고 검은 소를 타고 피리 불고 다니는 소탈한 재상이었다. ... 2023-04-21
<김세곤칼럼> 일본에서 만난 강항 선생 ... 2023-02-22
<김세곤 칼럼> 조선의 청백리 – 10회... 2023-02-07
<김세곤 칼럼> 조선의 청백리–14회 2023-04-11
<김세곤칼럼> 일본에서 만난 강항 선생 ... 2023-02-06
<김세곤 칼럼> 조선의 청백리 - 9회 2023-02-03
<김세곤 칼럼> 조선의 청백리 – 11회... 202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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