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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는 추경예산 확보를 통해 ‘2018년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당초 2,000억 원에서 4,500억 원으로 확대하여, 5월 4일 공고 후 자금 소진 시까지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경영 압박을 받고 있는 지역의 소상공인에게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자금별 융자규모는 7년 미만 창업기업에 1,700억원, 7년 이상 성장기업에 1,000억원을 편성하였으며, 영세한 소상공인들 중 도·소매업, 음식업, 숙박업 등 친서민업종 소상공인*에 대하여는 업력 등 구분 없이 1,300억 원을 편성하여 민생경제 안정에도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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