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향토사랑청소년봉사단(이사장 이경희)에서는 25일 올해 특별프로그램을 전국16개시⁃도중심별로 발표했다.
한국역사에 뒤처지고 ‘그 나라의 문화를 알아야 역사를 알 수 있다’는 사명감에서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되살리는 차원에서 의욕적으로 펼치는 사업이다.
매년 사업으로 꾸준히 해오는 자전거하이킹, 중국, 일본, 동남아탐방, 미국어학연수, 우리 문화유산탐사 등을 기본으로 화랑캠프, 인문학교실, 한국근대사연구 등이 새롭게 구성되어 있다.
한편, 한국향토사랑청소년봉사단 광주연맹에서는 이와는 별도로 청소년을 위한 길거리 퓨전국악한마당을 전통시장활성화공연에 이어 좀 더 친밀하게 청소년과 만나고, 전남연맹에서는 처음으로 전남도로부터 보조금을 지원받아 전통시장활성화공연을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