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동영시인민정부요원 초청만찬회
한편, 동영시관계자들은 투자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화답하였으며 오늘 참석한 일행들을 오는 4월중에 중국으로 사업 또는 친목차 초대하겠노라고 말했다.
이들은 자매도시로 되어 있는 속초시를 지난 25일부터 방문하고 이 만찬회에 30명중 일부가 참석하였으며 31일 출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