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7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사설ㆍ칼럼 > 오피니언,해설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영‧호남 교류 대학생 환영의 밤’ 11년째 성황

등록날짜 [ 2013년05월08일 17시25분 ]
올해로 11회째, 지난  7일 대구에서 치러진 ‘영/호남 교류 대학생 환영의 밤’행사의 열기가 고조되며, 최초로 행사를 제안한 임내현 의원(민주통합당/광주 북구을)에게 관심이 모아졌다.

임 의원은
2003년 대구고검장 재직 시 전남대, 경북대와 민족통일협의회에 ‘영‧호남 교류 대학생 환영의밤’을 최초로 제안해 성사시켰다. 또한 1998년 순천지청장 시절 지리산인접 영‧호남 4개 지청 직원들과 지리산 껴안기 행사 등을 진행하는 등 15년이 넘는 시간동안 동서화합에 진한 애정을 과시해 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영‧호남 교류 대학생 환영의 밤’은 대표적인 영‧호남교류 사업 중 하나로
7일 대구 덕영치과에서 민주통합당 임내현 국회의원(광주 북구을), 대구 광역시의회 송세달 부의장‧시의원, 대구 시청 직원, 경북대 강호율 학생처장, 대구 지역 대학생, 민족통일협의회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것.

     임내현 의원은 “대학생들의 교류 사업이야말로 가장 내실 있는 지역 화합 운동”이라며 “영‧호남 학생들이 교류를 통해 상대 지역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자신의 지역으로 돌아간다면 궁극적으로 이들을 통해 지역주의를 넘어서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임 의원은 “영‧호남 동서화합은 통일로 가기 위해 반드시 풀어야 할 역사적 과제”라면서, “영‧호남 대학생 교류 프로그램에 대한 양 지역 지도자 및 정부‧지자체의 꾸준한 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대의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블랙아웃위험시대에 밀린 요금만 2,785억원! (2013-08-20 10:48:51)
안희정도지사, 서천군민과 소통 가져 (2013-04-10 15:50:49)
광주특별시 남구, ‘사회적 참...
광주특별시 서구, ‘찾아가는 ...
전남·영광 농촌지도자회, 우수...
전남광주 상수도본부, AI 민원 ...
전남광주특별시, 가을철 불법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10...
나주 에코왕곡마을 농축산식품...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