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할머니와 그 후손의 아픔을 그린 '낭자군' 올려
위안부라는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를 소재로 하고 있는 연극 '낭자군'은 독도는 한국땅이라고 생각하고 스포츠의 한일전만 보면 피가 끓는 한국인이라면 보고 난 후 '난 정말 좋은 공연을 봤다'라고 스스로를 자랑스러워할 연극. '역사에 관심이 많거나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 자녀에게 올바른 역사의식을 세워주고 싶은 부모세대라면 꼭 한번은 봐야 한다'고 이 연극을 기획하고 공연을 준비중인 관계자는 말한다.
또, 이 공연을 꼭 봐야겠다는 시민들에게 이곳에 댓글을 남겨주면 선착순 30명 모두에게 무료관람 의 기회를 준다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