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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스포츠행사중 하나인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정부의 지원 없이 사실상 광주와 몇몇 시민사회, 국회의원들의 노력과 자체 역량만가지고 성공적으로 유치하였다 할 것이다.
419전국통일의병대 중앙본부 류병호총장
그러데 난데없는 공문서위조파문으로 50여일만의 검찰은 관련자2명을 결국 구속기소하였다.
물론 9월 17일 명분 약한 구속자 2명은 보석으로 풀려나온 상태이다.
이번사건에 주목 받아온 강운태광주시장은 무혐의 처분을 받음으로 인해 광주시정의 안정과 함께 일편 다행으로 보여진다.
그러나 애초부터 혐의가 없는 진실이 있었기에 광주광역시 한편으로는 몹시 억울해하고 있다.
또한 류진룡 문화체육부장관은 당 행사와 이 사태의 정부감독주관자요 현, 박근혜정부의 각료로서 반국민적이며 국민통합시대에 걸맞지 않는 행보로 거취를 밝혀야한다는 것이 상당수 전라도 민심의 중론이다.
류장관은 대한민국 민주정부 2기로 분류되는 참여정부시절에 노대통령의 정치와 정책적 궤를 같이하며 핵심국장을 역임했던 인물이다.
또, 사퇴 요구설이 나는 구체적인 이유는,
광주시민과 광주시를 칭찬하고 국가적 공로로 인정해줘야 할 일을 능멸하고 행정적 오류와 실무자의 의욕으로 한일을 문화체육관광부가 국제사회에 망신을 주며 검찰에 고발하고 국가예산을 못 주겠다고 윽박지르고 있기 때문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첫째, 2019년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최종 유치결정이 전혀 ‘위법이 없었다’는 것이다.
2013. 04. 02 초안상태의 의향서는 즉시 시정되었고 29일 중간본과 6. 27최종본은 정부보증서 원본 그대로 제출되었다.
둘째, 이 사건으로 ‘대한민국 지방개최 국제행사’ 모두가 마치 문제투성이인 것으로 호도되고 그 대표사례로 ‘2019국제광주수영대회’가 거론됨은 합당치 않다는 것이다!
그 구체적인 원인은 유치신청과정에서 철저히 다음과 같은 ‘절차적 합법성을 순서적으로 성실히 이행한 정부승인행사였다’는 엄연한 사실이다.
1]한국수영연맹 [의결]
2]대한체육회 [의결]
3]문화체육관광부 [승인]
4]기획재정부 승인[타당성 조사]
5] 문화체육관광부[최종승인]
6] 시의회 [동의]
셋째, 7. 9 유치직전부터 과장, 왜곡된 ‘광주시장고발설’ 유포로 인한 광주시민의 명예와 자존심에 심대한 상처를 주고 이해가 안 되는 발표5시간 전의 언론발설행위는 다분히 특정목적을 갖고 있기에 충분하여 왜곡의 실체를 찾아야 한다는 여론 또한 비등하다.
넷째, 저비용고효율 흑자대회를 치룰려는 광주의 자세와 상황은 왜곡되고 매도되었다!
1,149억원의 대회비용은 2011년 대구육상대회의 32%,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의 5%, 2015년 광주U대회의 14% 에 불과하다.
다섯째, 특히 일각에서는 국제행사유치 5시간전에 모 일간지에 기존의 경미한 사항을 유치방해목적이 다분한 언론흘리기에 들어감으로써 국제대회에서 ‘대한민국과 광주광역시’의 명예와 가치를 훼손하였다.
여섯째, 유치 초기단계 업무추진과정에서 발생한 경미한 단순착오를 침소봉대하고 또한 이미 시정조치와 행정적인 보완을 완료한 상태에서 새삼스럽게 법정공방이 벌어질 엄청난 고발사태를 진행시킨 것이다.
일곱째, 정부와 광주시의 관계복원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므로 현, 정부의 대통합과 국민행복시대에 걸맞지 않는 정치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류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광주상무지구의 1박 2일 장시간의 ‘한동남아 문화장관회의’ 時 광주광역시장의 회동요청에도 불구하고 만남조차 거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는 중앙정부의 각료답지 않는 분열과 갈등의 당사자로써 심각한 자질론과 호남 홀대론을 넘어 호남배제론, 마저 나도는 원인생산, 제공자이다.
이 정부 역시 보수정권이지만 국민에게 희망을 비쳤던 대선 공약사항인 국가통합발전과 국민행복시대 그리고 대탕평의 약속은 폐기하고‘호남홀대론’이나 ‘전라민국설’은 안중에도 없는 정권임을 확인하는 과정으로 보인다.
이제 검찰수사는 사실상 마무리됐지만 문제된 [PDF]파일이 공문서가 아니라는 법적공방이 예상된다.
또한 광주만의 행사가 아닌 국가적 국제행사인 만큼 화합과 갈등을 봉합하는 차원에서도 류장관은 당연히 사퇴해야 한다.
사려 깊지 못한 국가의 주무장관의 處身과 국토의 균형발전과 지방화시대에 걸맞지 않을 뿐만 아니라 많은 국가적 국민적 손실과 소비적 상처를 유발하였기 때문이다.
특히 6년 뒤의 예산지원문제를 감정적으로 대처하였을 뿐만아니라 해당국장을 통해 월권적인 행정의사표시를 했기 때문이다.
이제 주최 측 광주는 의연하게 150만 시민의 힘으로 더욱더 철저히 준비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정부가 주창하는 국민대통합의 길로 나아가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세계적 스포츠의 대제전으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광주, 전남북 시. 도민 그리고 대한민국의 성공적인 국제행사로 우뚝 세워 새로운 역사로 전진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