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드림스타트, 내가 크면 말이야~
인천광역시 서구(청장 전년성) 드림스타트는 지난 29일에 체험시설인 키자니아에서 드림스타트 가족(유아, 보호자) 40명을 대상으로 진로지도 및 직업체험 프로그램인 “내가 크면 말이야~”를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한 어머니는 “아이 꿈이 소방관인데, 오늘 직접 화재현장에 출동해 화재를 진압하는 체험을 했다.”며, “아이가 매우 좋아했을 뿐만 아니라 소방관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하고 자녀에게 꿈을 찾는 활동을 할 수 있게 해준 드림스타트에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서구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맞춤형 서비스제공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