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진해유치원(원장 김숙희)은 지난 12일(토)에 마산문화원에서 개최한 문화 웅변대회에 참가하여 유⋅초⋅중⋅고등학교 학생 중 전체 대상을 수상했다.
36명의 유⋅초⋅중⋅고등학교 연사들이 경합을 벌인 이날 대회에서 노경민이 전체 대상(특상)으로 창원시장상을 받았고, 최우수상으로 창원교육장상을 받은 김소정, 우수상 은 이채현, 이승호, 김민석, 정서진, 최주희, 안현수, 정승빈 원아, 박우현, 박건준은 장려상을 받는 등 11명이 입상하는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
진해유치원(원장 김숙희)은 경남교육이 강조하고 있는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독서를 통한 인성 및 창의성 교육과 발표를 통한 자신감 향상으로 주도적인 언어능력 신장에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좋은 성과를 분석하고 있다.
웅변대회에 함께 참석한 학부모들은 유치원에서 다양한 특성화교육을 연중 실시하여 사교육이 필요 없는 방과후교육 운영과 유치원 교육을 위하여 김숙희 원장이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덕분이라고 입을 모아 칭찬했다.
김숙희 원장(진해유치원)은 공교육의 질적 개선 노력으로 창의⋅인성 교육을 강화하고 특색과제인 노래, 운동, 책읽는 유치원을 통해 학부모가 만족하고 신뢰하는 명품유치원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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