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대구세계에너지총회
13일부터 17일까지 대구에서 열리는 제 22차 세계에너지총회(World Energy Congress)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 참석자들을 위해 총회 세션과 프로그램 검색 서비스와 함께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한국어로 통역해 주는 어플리케이션이 참석자들에게 제공되고 있다.
7000명 이상의 등록 및 미등록 참석자들이 사용하는 세계에너지총회 어플리케이션은 영국 석유기업 쉘(Shell)이 후원했으며, 매일 열리는 총회의 각 세션과 이벤트 종합 스케줄 및 73개국의 270명이 넘는 연사들의 프로필을 제공한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이용자들을 위한 메모 기능도 제공하며 이번 세계에너지총회 전시회에 참여하는 24개국 263개 기업들의 프로필도 확인할 수 있다는 것.
제 22차 세계에너지총회 세션 및 연사들 사전 등록한 참가자 6만 여명 중 2만 5천명은 외국에서 온 참가자이다. 어플리케이션 사용자는 산업 시찰 정보 및 세계에너지총회 관광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구글 맵을 통해 버스, 차량 및 도보로 갈 수 있는 세계에너지총회 주변지역 정보를 받을 수 있다. 숙박, 교통 및 식당 등의 지역 정보 또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