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광주청소년상상페스티벌이꿈틀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광주청소년 대표 축제로 1. 청소년 동아리들의 문화놀이터 ‘난장파티’와 2. 강의와 공연이 하나가 되는 직업탐색 ‘신나는 도시락 특강’ 3. 고3 수험생들과 떠나는 ‘무박 2일 희망 기차여행’ 4. 내 생각대로, 내가 꿈꾸는 광주를 이야기한다. ‘청소년 이그나이트 광주’ 5. 광주청소년상상페스티벌 등의 본행사가 오는 11월부터 개최된다고 광주광역시청소년단체협의회(이하 광주청협)은 추진위원회의를 앞두고 22일 밝혔다.
이는 우리지역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 확보 및 청소년이 살기좋은 행복한도시 광주의 브랜딩 발판 마련을 마련하고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를 이끌어갈 주역들의 역량 강화을 위한 무대이기도 하다.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광주청협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오는 24일 추진위원회를 회원단체 대표 및 관련 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대단원의 서막이 오른다. 한편, 2013 광주청소년상상페스티벌은 수년전까지 꾸준히 지속되어 왔던 청소년음악페스티벌이 오월청소년가요제로 예산이 넘어가는 진통속에서 광주청협의 오랜 숙원 프로그램으로 태동되기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