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두룡초 박유민 한국유소년대표선수로 선발돼
경남 통영 두룡초등학교(교장 정명호) 축구부 6학년인 박유민 선수가 한국유소년(U-12)축구연맹이 추진하는‘2013 한중 유소년 우호 친선 축구 교류전’에 한국 유소년 대표 선수로 선발됐다.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3일간)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한국유소년(U-12)축구연맹에서 전국 초등학교 340여개 팀 최우수 선수 중 18명을 선발하여 참가하는 대회로서, 박유민 선수가 대표로 선발됐다는 것은 통영 지역 유소년 축구의 커다란 자부심으로 여겨진다.
특히 통영시축구협회(회장 김홍규)와 두룡초등학교(교장 정명호)는 박유민 선수가 해외 유소년 축구를 직접 경험 할 수 있는 선수로 선발된 것에 대하여 축구 선수로 성장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과 지역민들의 유소년 축구에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 줄 것을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