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통영지점(지점장 장홍석)은 11월 1일 동절기를 맞아 소외받는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나기를 희망하며, 연탄 4,000장을 통영시에 기탁했다.
기탁된 연탄은 독거 노인세대 및 저소득층 20세대(세대별 200장)에 전달할 계획으로, 이 중 3세대는 통영지점 봉사단에서 지난 5일 직접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으며, 나머지 17세대 또한, 일정을 잡아 경남은행 본점 봉사단에서 직접 방문해 연탄배달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장홍석 경남은행통영지점장은 “지역의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에게 우리의 작은 정성이 온기를 느낄 수 있는 겨울이 되기를 희망하며, 지역의 대표은행으로써 어려운 이웃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동진 통영시장은 “추운 겨울을 맞이할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할 수 없는 따스함으로 기억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과 성원을 당부 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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