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시장 김동진)는 11월 14일부터 도산면 원동마을에서 2013년 공공비축미곡 첫 매입에 나섰다.
올해도 통영시 매입물량은 11,105가마(40kg)로 각 읍면을 일정별 순회하여 매입하기로 했다.
이날 오전 8시 김동진 통영시장, 유정철 산업건설위원장 김찬흥 NH농협은행통영시지부장, 유용기 새통영농협장 등이 참석해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 고생하신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농산물 품질관리원의 벼품질 검사시 농업인들에 대한 배려를 당부했다.
특히 올해 벼농사는 작년보다 벼 수확량이 높아 농업인들에게 기쁨을 만끽하게 했다.
매입곡종은 작년과 동일한 동진1호, 일미벼 2종이며, 수분함량은 미질의 향상을 위하여 13%~15%로 강화 되었으며, 매입대금은 우선지급금이 1등품 기준 55,000원으로 매입 당일 지급하며 2014년 1월 산지 쌀값 조사 후 농협에서 정산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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