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식품안전관리 전국 우수기관상 수상
경남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실시하는 2013년도 식품안전관리 전국 시․군․구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으로 12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전라북도 변산반도에 있는 대명리조트에서 개최 된 ‘2013년도 식품위생 공무원 워크숍에서 전국의 식품안전관리 담당자 및 관련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229개 지자체 중에서 통영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식품안전관리 추진시책 중 식품안전관리 인프라 구축, 위생업소 지도점검, 국민 다소비식품 수거검사, 민원처리, 식품안전관리 우수사례 등 5개 분야 12종의 성과지표에 대한 평가에서 높게 평가되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수상하였으며 부상으로 포상금 200만원을 수령했다.
기관표창을 수상한 통영시 보건소 서추자 보건위생과장은 “앞으로도 통영시를 찾는 관광객 및 시민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을거리 제공을 위해 식품위생 업소에 대하여 친절, 청결 등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상식에 맞는 제값받기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