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정보위 고위관계자가<2013.12.10 21:15:25 (*.162.*.2)> 최근 북한실상에 대한 장성택 &리설주와 관계에 대해 사실을 13일 전했다.
-장성택 실각에서 처형까지 리설주와 관련 깊다는 것-
김정은에게 리설주를 추천한 사람이 장성택이라는 사실은 이미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진 상황이다.
그런데 리설주와 관련있다는 포르노 영상물을 정밀 조사하는 과정에서 리설주와 장성택은 물론 그의 최측근까지 연루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에 당에서는 극비리에 리설주를 집중 추궁 조사했고 이에 지친 리설주는 결국 장성택과 관계한 사실을 시인하였다는 것
결국 리설주로 인하여 숙청이 시작된 셈이다. 현재 리설주도 거의 어떤 곳에서도 안 나타나고 있고 현 상황으로 현지 지도는 물론 어떠한 북조선매체에서도 일체 등장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아울러 김정은은 현재 15세에서 18세의 여인들중에서 새로운 신부감을 찾기 위해 별도로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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