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60대 흉통 섬 환자 긴급후송
경남 통영시 용남면 어의도 섬주민 김모(65)씨가 지병인 흉통으로 고통받다가 후송됐다.
지난 15일 후송된 김씨는 평소 지병이 악화돼 119에 신고하고 신고를 받은 소방서 소방정은 긴급출동하여 김씨를 무사히 병원으로 이송했다.
통영소방서 관계자는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면 평소 지병이 있는 사람은 갑자기 아플 수가 있으므로 가족들은 환자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요망된다"고 당부했다.
한편, 60세 이상 노인들은 지병이 없더라도 날씨 변동에 따라 갑작스런 이상증세가 나타날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고 의약계에서는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