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 일성건설(대표이사 황영배)에서는 지난 12월 13일 지역 사랑과 봉사의 표시로 아파트 모델하우스 오픈식에 화환 대신 백미(10kg 32포, 20kg 44포, 314만원 상당)를 받아 미수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전통과 신뢰의 향토기업 “일성건설”은 지난 25년간 통영을 중심으로 거제․사천지역의 아파트를 짓고 있으며, 금번 미수동 237번지 일원 일성유수안 성공 분양을 기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의 고마운 마음을 쌀로 대신 받아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게 됐다.
황영배 대표이사는 화환 대신 받은 백미를 기증하면서, “앞으로 아파트 공사시 발생하는 각종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지역주민과 더불어 발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재옥 미수동장은 “기탁된 쌀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의 저소득계층에 고루 전달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일성건설 관계자에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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