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안정에 LNG발전소 건립을 추진 중인 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박창민)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해 12월 18일 온누리 상품권 1천만원을 통영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 된 온누리 상품권은 읍면동의 추천을 받아 소외계층에 배부될 계획이며,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목적도 더해져 더욱더 의미가 깊었다.
한편, 2013년 2월 25일 발전소 건설 확정고시 이후 현대산업개발에서는 2013년 5월 발전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통영에코파워(주) 법인을 설립하였으며,
같은 해 8월에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발전사업 허가를 받아 안정LNG발전소 건립을 추진 중에 있다.
현대산업개발에서는 이번 기탁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뿌듯하며, 천연가스발전소를 조기에 착수하여 통영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시장 김동진)에서는 다가오는 연말연시에 따뜻한 선물이 될 것이라며 고마움의 뜻을 표하고, 천연가스발전소 부지를 조속히 확정지어 또 한번 시민들에게 뜻 깊은 선물이 전해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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