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이뉴스 오수정기자=]광주시 동구(구청장 노희용)는 추억의 7080충장축제 최우수축제선정 기념 신년음악회를 21일 오후4시 동구문화센터 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음악회는 충장축제의 대한민국 최우수축제 선정기쁨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2014년 축제의 사전홍보와 축제 참여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식전공연 추억의 댄스를 시작으로 김혜연, 박주희, 우연이, 소명 등 인기가수가 출연하여 시민들과 함께 최우수축제 선정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동구 관계자는 "충장축제는 이제 대한민국을 뛰어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도심 길거리축제로 성장했다"며 "글로벌 축제 위상에 걸맞게 시민들과 함께 축제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마음으로 음악회를 준비했다"며 이번행사에 대해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올해 10월 8~12일까지 5일 간 개최하는 충장축제는
▲지역상권 활성화와 외지관광객 확충,
▲관광객 취향에 맞는 Take-Out형 간편음식 개발
▲야간 체류형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연계방안 모색
▲퍼포먼스 확대, 사실성 강화 연출등으로 추겅의 테마거리의 업그레이드
▲축제에 산업화 마인드 접합한 축제 자생력확보 방안 강구
▲세계인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과 함쳐에 총력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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