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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뎅뉴스 오수정 기자=]광주광역시 동구(구청장 노희용)는 민족 대 명절 설을 맞이해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드림스타트 가족 30여명에게 28일 동화발레 ‘도로시의 모험’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문화공연 관람은 (사)인터내셔널 아트센터(대표 정정은) 후원으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지면서 가족애를 증진시키고 가족들과 함께 기억에 남는 추억을 만들었다.
동구는 드림스타트사업을 2008년부터 시작해 점차적으로 확대하여 2014년 동구 13개 동 전 지역에서 드림스타트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와 맞춤형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이 건강하고 건전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도로시의 모험은 오는 5월 7일까지 빛고을 시민회관에서 상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