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자매결연 도시 동해시에 폭설 복구 지원
김제시는 자매결연 도시인 동해시에 14일부터 폭설피해 복구지원을 위해 장비와 인력 지원단을 긴급파견 했다.
김제시의 자매도시인 동해시는 최근 유례없는 폭설로 재산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제설작업과 피해 복구에 어려움을 겪었다.
김제시에서는 폭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해시에 제설용 장비 덤프2대와 염화칼슘15톤 인력4명을 긴급 지원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해시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려운 일은 서로 도와가며 적극적인 교류와 우호증진을 위한 노력으로 두 도시의 발전과 번영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