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기념회> 강인규에게 강나루는 시민이다.
“다시 강나루에서 희망을”
도저하게 흐르는 영산강을 꿈꾸는 강인규의 생각
저서를 통해 강인규는 시민들의 밥상을 먼저, 아니 항상 먼저 생각하게 만드는 자신의 진심을 드러내 보인다.
○ 일 시 : 2014년 3월 4일 / 13시
○ 장 소 : 나주시민회관
“다시강나루에서 희망을” <목차> 제1부 가족이 편안해야 한다.
제2부 내가족은 가족이 아니다.
제3부 아이들은 일을 하고 싶다.
제4부 소외를 없에면 소통이 된다.
제5부 농민이 아닌자 누구인가
제6부 골목에서 인심난다.
제7부 목민심서를 다시쓴다.
꼬리말 러시아의 소치에서도 강나루는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