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토요시장『한국 관광의 별』후보,투표
「정남진장흥토요시장」은 먹거리·볼거리·즐길거리·살거리가 풍부한 가족형 테마코스로 전국전통시장 1등 성공사례로 2008년 선정되어 전국 지자체와 상인회에서 연 100회가 넘는 벤치마킹 하고 있다.
또한 주말관광객이 6,000여명 연간 60만명 외지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옛 향수를 느낄 수 있는 특색있는 문화관광형 전통시장으로 중소기업청에서 대통령연두 업무보고 시 가장 성공한 전통시장의 모델로 보고 되기도 했다
온라인 투표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지급되며, 투표결과 쇼핑분야 7개 시장 중 3개 시장 후보지는 현장심사 등을 거쳐 4월 중에 1개 시장을 제4회「한국관광의 별」로 최종 선정되며 시상은 5월 7일 세종정부청부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