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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에서는 지난 21일 시청 행복창조실에서 자치구 특별사법경찰(특사경) 관련부서장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회의에는 민생사법경찰단장을 비롯하여 5개 자치구 특사경 총괄부서인 안전총괄과, 환경,식품․공중위생분야 부서장 등 20명이 참석하였다.
민생사법경찰단은 지난해 8월 신설된 조직으로 시민안전 및 건강과 직결된 환경,청소년보호,원산지표시,식품위생,공중위생 등 5개 지명분야에 대해 검사의 지휘를 받아 사건을 처리하고 있다.
특사경제도는 행정의 전문성과 법적 실효성을 동시에 확보할수 있어 전국적으로 특사경 전담조직이 설치되는 등 역할과 기대가 확대되고 있다.
광주시 정병해 민생사법경찰단장은 시민의 안전과 건강지킴이로서 시민에게 사랑받는 특사경 활동이 되도록 자치구 관련부서장에게 협조를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