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행사성공시민협, 광주천 일원서 환경정화 활동
광주국제행사성공시민협의회(회장 노성대 이하 시민협)는 22일 올해 광주에서 열릴 30여개 국제행사와 40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15하계U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친절 질서 청결 봉사 등 4대 선진문화시민운동 실천에 나섰다.
시민협의회 직원들은 이날 환경운동단체인 (사)시민생활환경회의 회원들과 함께 서구 유덕동 에코센터 인근 광주천 일원에서 정화활동 및 도시청결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행사 참가자들은 광주천 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 줍고 1급수 광주천 지키기 운동을 벌였다.
시민협은 앞으로 광주FC 홈개막 경기와 기아타이거즈 홈개막 경기에 맞춰 관람질서 및 경기장 청결운동을 펼쳐나갈 계획.
오병현 사무처장은 “글로벌 선진문화시민운동은 하루 아침에 이뤄지기 어렵다”며 “시민들 모두가 거리 환경을 깨끗이 하려는 마음가짐을 가졌을 때 가능해 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