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 삼향읍 남악신도시에 5층 규모의 복합주민센터가 들어선다.
무안군에 따르면 지난 24일 ‘남악 복합 주민센터’ 건립에 따른 지방재정 중앙투융자심사 결과 안전행정부로부터 사업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남악주민센터를 비롯하여 보건시설인 남악보건지소, 건강생활 지원센터, 소공연장을 포함한 문화시설 등의 다용도 복합공간으로 조성이 된다.
무안군 관계자는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될 남악복합주민센터는 남악신도시 주민들에게 행정 및 의료서비스, 문화․복지공간을 제공하여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여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 39억원의 사업비로 다목적 생활체육관도 함께 건립되어 다용도 복합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 군민으로서의 자긍심도 고취 될 것이다”라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