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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는 지난 29일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지구를 위한 한 시간,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에 참여하였다.
시청, 읍·면·동사무소, 김제교육지원청 등의 소명을 일제히 소등하였고 검산3휴먼시아를 포함한 5개소 녹색참여아파트 주민들은 한가정 한 전등끄기로 이 행사에 적극 동참.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온실가스를 줄이고 시민들이 한 마음으로 녹색생활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말했다.
'Earth Hour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은 탄소배출량 감축과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실천을 위해 세계자연기금(WWF)의 주도로 2007년부터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8시30분부터 한 시간동안 실시하는 세계적인 전등 끄기 캠페인으로, 2007년부터 6년간 154개국 7000여개의 도시가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