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통영시장 경선이 초심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새누리당 경선 후보는 김동진 통영시장, 강석주 도의원, 강부근 전 통영시재향군인회장 등 3명이다.
각 후보간 경선방법에 이견이 있었지만, 3명의 후보 모두 경남도당의 경선방법에 동의하고 있으며, 4월 7일 오후2시까지 경선신청 및 서약을 할 예정이다.
통영시장 후보 경선은 4월 16일 당원 50%(552명)와 일반시민 50%(552)로 구성된 선거인단의 명부작성과 교부가 이루어지며, 4월 19일 정견발표와 투표, 개표로 새누리당 후보를 결정할 예정이다.
선거인 숫자는 후보자간 합의가 필요하기는 하지만, 유권자의 0.5%이상이면 가능하기 때문에 552명을 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며, 경선비용은 3명의 후보가 똑같이 분담한다.
새누리당의 후보가 결정되는 4월19일이후부터 선거분위기는 한결 가열될 것으로 전망되며, 새누리당 후보와 진의장 전 통영시장, 박청정 전 해사 교수 등 2명의 무소속 후보와 2강 1약 구도로 선거가 치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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