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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부머 세대의 본격적인 은퇴와 도시 생활에서의 탈출, 생활양식의 변화 등 일상생활의 재구성을 위한 과감한 선택과 농촌에 대한 가치가 높아짐에 따라 전원생활 등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되고 있다.
수도권은 전체 인구의 49%가 집중되어 있고 2013년도 귀농귀촌자 중 40%정도를 차지하고 있어 귀농귀촌 도시민 농촌유치를 위한 노력과 이에 대한 종합적인 상담지원이 꼭 필요한 지역으로 김제시(시장:이건식)에서는 귀농귀촌 활성화와 다양한 정책 지원사업 홍보를 위한 귀농귀촌 수요자 중심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수도권 귀농귀촌 상담 홍보관』을 운영하기로 하였다.
이번 수도권에 운영하는 귀농귀촌 상담 홍보관은 전라북도의 도시민 농촌유치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김제시를 비롯한 9개(남원시, 완주군, 진안군, 무주군, 장수군, 임실군, 순창군, 고창군) 시․군이『사단법인 국민농업포럼』과 공동으로 수도권 예비귀농인 학습지원과 기획 간담회 개최, 자치단체 현장교육 학습 진행 등 2년간에 걸쳐 추진하게 되며 5월1일 개관한다.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홍보관(150㎡)은 제대군인 지원센터 등 일일 유동인구가 많은 요충지로서 이를 통해 농어촌의 신규 인력 유입을 유도하여 전라북도 및 김제시 지역경제 및 농․어촌 활력증진 도모에 많은 보탬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김제시는 『꿈이 있는 행복한 삶의 시작』희망의 농촌!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위하여 체계적인 지원책을 마련 경쟁력 강화로 새로운 농촌! 지역농업 활로개척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며 귀농귀촌인 모두가 성공적이고 안정적으로 더 큰 도약과 약속된 미래를 열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