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VD,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요즘 R=VD라는 다소 생소한 문자를 접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메신저 상태메세지에도 간혹 이런 문구를 적어논 사람들이 많은데, 도대체 R=VD가 무슨뜻일까? 먼저 R=VD란 R = Realization, V = Vivid, D = Dream 의 약자로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라는 뜻이다. 처음 이 용어는 젊은 세대에서 유명한 책 <꿈꾸는 다락방> 에서 처음 등장했다. <꿈꾸는 다락방>의 작가 이지성씨가 만든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도 많지만 실은 원래 있던 "생생하게 꿈꾸는 행위"란 말을 작가 이지성씨가 R=VD라는 용어로 만든 것이다. 그렇다면 왜 작가 이지성씨는 이 같은 용어를 붙였는가? 우리는 자주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과연 그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우리들도 항상 궁금해 했던 질문이다. 이지성 작가도 항상 궁금했던 이 물음에 자신이 그 해답을 찾은 것이다. 바로 자신이 성공한 모습을 생생하게 꿈꾼다는 것이였다. 이지성 작가는 <꿈꾸는 다락방>이라는 책을 통해 이 추상적 논리 또는 행동을 어떻게 쉽게 설명하고, 알릴까 고민하다 R=VD라고 붙인 것이라고 한다. 몇몇 사람들은 또 다시 의문을 제기한다. R=VD가 정말 작용하는 것인가? 내가 분명 성공하는 상상을 했는데 안 좋은 일만 일어난다면? 이라는 의문들이 그 대표적 예이다. 이것은 믿음이 약하기 때문이라고 반박한다. 쉽게 말해 정말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간절한 마음으로 상상한다면 실제로 현실에서 일어날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구체적이라고 한다. R=VD라는 논리는 과학적으로 설명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다. 다소 추상적이고, 객관적이며 이에 해당하는 증명해줄 수 있는 사례들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지성씨가 쓴 책 <꿈꾸는 다락방>에서는 조금은 그에 대한 해답을 찾을지 모르겠다. "생생하게 꿈꾸면 이룰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정말이든 여담이든 기분좋은 말임은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