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상대적으로 취업이 어려운 만30세~50세까지의 관내 전업주부를 대상으로 단기일자리를 제공하여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 과 사회참여의 활성화를 지원하고자 2009년 6월1일부터 10월 31일까지 5개월간 『워킹-맘 일자리 지원』사업을 한다.
경기침체로 인한 일자리창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워킹-맘 일자리지원』사업은 추경예산 반영분 사업비로 50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선발된 인원은 시청 및 동 주민센터 등 에 배치되어 행정업무 보조원등으로 근무하게 된다.
선발조건으로는 고졸이상 관내거주 여성으로 모자가정세대, 실업기간이 장기간인 미취업 전업주부와, 전산 및 전문자격증 등을 취득하였으나 결혼, 육아 등으로 취업 및 사회활동에 멀어진 우수 여성인력의 취업기회 제공과 사회참여를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신청 기간은 11 ~ 15일까지 관내거주 만30세~50세까지 의 전업주부 등으로 사회참여를 희망하는 여성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상반기 2009년 2월부터 7월까지 실시중인 사업에 32명의 전업주부등 여성층에 일자리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은바 있어 이번 사업에 대한 전업주부등 여성층의 높은 취업열기가 예상된다.
사업참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지역경제과 취업지원계(031-310-2288,3182)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