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사랑의 우물 파주기 봉사활동 마쳐
한국수자원공사 양주수도서비스센터(단장 : 황규철)는 물, 자연, 그리고 사람, 물로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K-Water 이념속에 지난달 29일 부터 5일까지 캄보디아에서 사랑의 우물 파주기 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금년 초부터 양주수도서비스센터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활동을 통하여 모아진 성금으로 컴보디아 현지 선교단체와 연계하여 5개소의 사랑의 우물을 파 주었다.
한국수자원공사 양주수도서비스센터(단장 : 활규철)는 캄보이아 현지에서 다시 한번 물이 얼마나 소중한지 일깨워준 계기가 되었다며, 한국수자원공사가 물을 다루는 전문기업인 만큼 이번 봉사활동이 일회성에 그치는 봉사활동이 아님을 강조하고, 지속적으로 우물파주기 해외 봉사활동을 실시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