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통영시장 후보 경선투표가 4월 30일 오전 8시부터 투표가 충무실내체육관에서 개시됐다.
9시를 넘긴 시간 현재 투표자는 179명정도로, 새벽6시부터 나온 사람들이 있었으며, 개표시작 8시전부터 투표를 하기 위해 줄을 서기 시작했다.
기호3번 김동진, 기호2번 강석주, 기호1번 강부근 후보가 차례대로 투표를 마치고, 선거운동을 할 수 없어 투표장을 떠났다. 또 이군현 국회의원과 부인 김영희 여사도 부부동반으로 투표장에 들러 한표를 행사했으며, 시의원,도의원 등 정치인과 사회저명인사 뿐만 아니라 20대에서 80대까지 일반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오후6시 투표종료와 함께 개표가 진행될 예정이라 오후 6시30분이면 당 후보자의 윤곽이 드러날 뿐만 아니라 후보자가 확정될 전망이다.
한편, 이번 새누리당 통영시장 후보 선출에는 새누리당 당원 552명(50%), 일반시민 552명( 50%)으로 총 1,104명이 투표에 참여할 예정이며, 당일 선거인은 여러 가지 이유로 선거인에 탈락해 최종 1,089명의 선거인단의 손에 새누리당의 후보가 결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