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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김윤식 시흥시장 후보가 「시흥시민과 함께하는 24시간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 첫 일정을 시민들과 함께 시작했다.
22일(목) 오전 10시부터 23일(금) 오전 10시까지 이날 개소식은 시흥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선거사무소 자원봉사자 등이 직접 제안하고 실천을 다짐하는 ‘매니페스토가 답이다’로 시작됐으며, 이 자리에는 손학규 상임고문이 참석해 김윤식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기도 했다.
오후 2시에 진행된 출정식에는 김상곤 전 경기교육감, 조정식 의원, 백원우 전 의원 등과 시흥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들이 참석해 시흥을 위해 일할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김윤식 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2009년 보궐선거로 당선되고 나서 4~5년을 일하고 나니, 자꾸 일이 더 많이 보인다”면서 “일 욕심이 더 생긴다. 하던 일을 마저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윤식 후보는 “우리 시흥은 역동적으로 변하고 있다. 4년의 시간을 더 주신다면 김윤식의 꿈, 시흥의 꿈을 더 확실히 펼쳐 보이겠다”면서 “그동안 믿어주신 것만큼 더 확실히 힘을 보태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윤식 후보는 ‘열린 개소식’을 통해 24시간 시민과 소통하면서 시흥시 현안과 공약에 대해 스스럼없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시흥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로운 시간에 선거사무소(시흥시 수인로 3366 삼영아트빌 9층)를 방문하면 김윤식 후보를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