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원 통영 제2선거구(옛 충무시내지역,미륵도 제외)에 출마한 무소속 후보간에 단일화에 합의했다.
기호 4번 송건태 후보와 기호 5번 정석현 후보는 계속적인 단일화 조율 끝에 여론조사를 실시해 단일화하기로 5월 25일 합의했다.
이에 따라 두 후보는 5월 27일과 28일 양일간 리서치플러스에서 단일화후보 여론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으며, 이 결과에 따라 한 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
한편, 이 선거구는 기호1번 새누리당 천영기 후보가 당 공천을 받아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가운데 무소속 두 후보간의 단일화는 선거판에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단일화 후보가 누가 될지는 알 수 없으나, 단일화가 되는 충분히 새누리당의 공천을 받은 후보를 압박할 수 있다는 것이 지역정가의 여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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