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는 생태계 교란종 제거작업을 위한 기간제 근로자를 9일부터 11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6명으로 이달부터 9월 30일까지 삼척시 일원에서 생태계 교란식물 뿌리채 뽑고, 낫 등으로 밑둥 제거 등 생태계 교란종 퇴치에 나서게 된다.
모집 대상은 현재 삼척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자로, 시는 공공기관에서 동종사업 또는 유사 경력이 있는 자, 기초생활수급자 및 한부모가족 세대주 등을 우선 선발한다.
시는 서류심사를 거쳐 오는 6월 12일 합격자를 개별 통지하고, 이후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유선으로 통보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