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금융사기예방, 어머니자율방범대가 나서...”
나주경찰서 남평지구대(경감 변우섭)는 6일 나주시 남평 5일 장날을 맞이하여 장터와 남평농협 앞에서 남평지구대장 등 경찰관 5명, 남평어머니자율방범대(대장 김순애) 10명과 합동으로 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주민 홍보에 적극 동참했다.
또한 지난 4. 20에는 금성지구대(경감 김원동)에서도 생활안전 협의회 및 자율방범대원 등 협력단체와 함께 전화금융사기 거리홍보 캠페인을 가졌다. 캠페인에서는 관내 상가를 대상으로 최근 발생하는 전화금융사기수법 및 대처방법, 또한 국제전화나 발신자가 없는 전화가 걸려오면 일단 보이스 피싱으로 의심하고 피해를 입기 전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