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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은 11일 동구청 3층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행복한 부모가 되다’는 주제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동구청은 사회변화에 따라 자녀양육에 대한 지식과 경험 부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에게 적절한 교육을 제공하여, 부모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제공 및 부모 스스로 내면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화정종합복지관 소속 손창우 강사가 나와 부모됨의 의미와 부모의 역할 등에 대해 강의한다.
드림스타트 사업이란 보건복지부 사업으로 0세부터 만 12세 까지의 취약계층 아동에 대하여 가정방문으로 통합사례관리를 통하여 지역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영역별 건강, 복지, 보육․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하는 아동보호통합서비스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부모교육을 계기로 자녀양육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아이들이 행복한 동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