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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는 최근 “동해시 여성발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동해시 천곡동 최혜숙씨(68세)를 ‘제8회 자랑스러운 동해여성상’ 수상 대상자로 선정 하였다.
자랑스러운 동해여성상은 동해시여성발전기본조례 제40조에 따라 지난 2007년부터 여성발전 및 양성평등 등에 기여하고 어진 인품과 부덕을 갖춘 여성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의 자긍심 고취를 위하여 헌신한 사람을 1명씩 시상해 오고 있다.
올해는 4월 11일부터 5월 20일까지 수상후보자 추천을 받은 결과 법률구조법인 한국가정법률상담소 동해지부에서 추천한 천곡동 최혜숙씨(68세) 1명이 수상후보자로 접수 되었으며, 동해시여성발전위원회 개최결과 참석위원 9명 전원으로부터 심사점수 70점 이상을 받고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최혜숙씨는 송정동 새마을 부녀회장, 동해시 자원봉사회장, 동해시여성단체협의회장 등을 역임 하면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기여해 왔다. 가족으로는 현재 동해문화원 이사 및 동해향교 전교(傳敎)로 활동 중인 홍동표씨와 슬하에 1녀 3남 자녀를 두고 있다.
수상자 시상은 오는 7월 3일(목) 오전 11시,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 예정인 ‘제16회 동해여성대회’시 상패와 꽃다발을 수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