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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이동희 시장)는 7일 삼죽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삼죽면 부녀회장 28명에게 무한돌보미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한돌보미로 위촉된 부녀회장님들 활동성과 섬세함을 고루 갖추고 계신다”며 “마을에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발굴해서 면사무소에 연락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는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 읍ㆍ면ㆍ동 통리장 456명과 부녀회장 452명을 무한돌보미로 위촉하여 무한돌봄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대상자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무한돌보미사업은 경기침체로 위기에 처한 가정에 대해 무한적으로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시는 4월말 기준 538가구에 생계ㆍ의료비등 4억7천만원을 지원하였다.
한편, 시 관계자는 “무한돌보미를 추가 위촉함으로써 위기가정 발굴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