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형, 이낙연 전남도지사 당선자와 조찬
이 예비후보는 특히 전남지역의 경우 농촌지역에 대한 대폭적인 예산 확대가 필요하다며 이를 전남도정에 반영해줄 것을 당부했고 이 당선자는 이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를 시사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이낙연 당선자의 4개 지역구 당직자 사무실 해단식에 참석, 당직자들과 첫 간담회를 갖고 지역군민들의 뜻을 모아 이당선자와 함께 지역발전과 새정치 실천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