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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가 새 근무복으로 바꿔 입고 새 마음으로 민원인에게 친절서비스를 하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올 한해 최고 친절한 민원실로 거듭나기 위해 시청 고객만족센터(1층) 20여명의 근무자들의 근무복을 파란계통으로 착용하고 통일된 이미지로 고객 맞이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
새로 착용한 근무복은 동해바다를 상징하고 민원인들에게 깨끗함과 시원함을 주는 파란 색상에 일하는데 편리하도록 실용적인 티셔츠로 이달초부터 개선된 민원복을 착용하고 근무에 들어갔다.
또한, 고객만족센터에는 방문 민원인을 위한 컴퓨터, 복사기, 팩스 등 민원인 편의 시설을 마련하였으며, 시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도서 비치와 다양한 화분 설치로 여가공간을 마련하는 등 고객만족을 위해 다양한 민원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동해시는 “새 근무복으로 갈아입은 직원들의 표정이 한결 밝아졌으며 민원인들이 내 집처럼 편안하게 드나들 수 있도록 친절한 민원 안내와 고객감동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