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전력, 농촌일손돕기 지역사랑
지난 20일과 24일 양일에, 동해시 구호동 북평국가산업단지내 500MW급 2기의 화력발전소를 건설 중인 GS동해전력(대표이사 이도식)은 농촌일손돕기 지역사랑 봉사활동을 가졌다.
금년에는 북평화력발전소 인근지역인 대구동, 호현동 포도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임직원 전원이 참석하여 직접 포도봉지를 씌웠으며,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문화를 이어간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다.
GS동해전력 관계자에 따르면 “매년 지원 방식을 바꿔 연례행사로 진행할 계획” 이며,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한다는 기업정신으로 앞으로 발전소 건설 및 운영 과정에서 다양한 협약 및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 하는 향토 기업으로 만들어 갈 계획“ 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