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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전당대회에 출마한 박창달 후보는 26일 오후 중식당 ‘외백’에서 중앙위원회 간부 50여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당원 주권을 통한 새누리당의 개혁을 주창하는 박창달 후보는 그 첫 걸음으로 중앙위원회 간부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는 새누리당의 대표성을 가지는 중앙위원회 간부들과 간담회를 통해 당원들의 목소리를 듣는 한편, 새누리당을 사랑하는 당원들에게 출마를 보고하는 의미에서 마련된 자리.
박창달 후보는 지난 22일 새누리당 전당대회 대표최고위원 선거에 공식 출마를 발표하며 “250만 당원 중심, 당원 주권의 새누리당으로 개혁 할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중앙위원회는 새누리당과 사회 각계각층의 국민과의 교량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당의 주요 기구이다. 따라서 박창달 후보는 이 모임을 자신의 홍보를 넘어 의미있는 모임으로 생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