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8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담양·함평·영광·장성 광역·기초의원, 이개호 지지

지역발전·화합·민생, 농민 대변한 ‘새로운 인물’ 필요
등록날짜 [ 2014년06월26일 20시18분 ]

7·30 보궐선거와 관련,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구 전·현직 광역·기초의원과 6·4지방선거 당선인들이 이개호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4개 군, 도의원 당선인 6명과 군의원 당선인 21명을 비롯한 총 80명의 전·현직 지방의원들은 26일 오후 5시 지지선언문을 통해 “크기가 다른 경험과 능력, 변함없는 인품으로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이끌 수 있는 이개호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담양·함평·영광·장성에서 ‘새인물’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갖춰야 할 5가지 조건을 전제했다. 

먼저 ▲중앙정부·전남도를 상대로 지역발전 사업·예산 확보 ▲지방선거로 갈라진 민심을 한데 모으는 화합의 정치 ▲농민을 대변하고 99% 서민을 위한 정치 실현을 우선조건으로 꼽았다.  

또한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는 민생을 위한 정치 ▲낡은 정치를 타파하고 대한민국 정치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국회의원을 바랐다. 

그러면서 “이개호 후보는 오랜 중앙·지방행정 경험으로 지역발전을 일궈낼 힘과 지혜가 있다”면서 “소통과 섬김의 리더십으로 모두를 포용할 수 있는 따뜻한 가슴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농업·농촌을 위하고 항상 사회·경제적 약자의 편에서 일한 실무적 경험과, 대한민국 최초로 생활행정을 도입해 민생을 돌본 준비된 생활정치 전문가”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개호 후보는 ‘오직 한 길’만 걸으며 정도(正道)의 정치를 해낼 것”이라며 올곧은 공직생활과, 도시 지역구 출마 제의에도 농촌 지역구를 끝내 지킨 ‘원칙과 소신’을 중요한 지지배경으로 설명했다. 

이와함께 “세월호 사건 이후 ‘적폐 청산’이 지금의 시대적 과제”라면서 “이개호 후보가 주민들이 바라는 새로운 변화와 기대에 부응하고 시대정신에 부합한 적임자”라고 지역민들의 지지를 당부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대의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박창달, 박근혜정부 성공위해 (2014-06-27 11:18:00)
박창달 후보 ‘당원 주권회복’ 공식 행보 (2014-06-26 13:07:17)
문정운 작가, ‘대한민국 공예...
광주서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 ...
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
전남광주특별시, ‘2026년 사회...
장성군 필암서원서 ‘조선 유생...
광주특별시 서구, 빛고을국악전...
전남광주특별시, 강진의료원 의...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