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성장 선도도시 광양만들기」견인축 ‘그린스타트 광양네트워크’ 발족
광양시(이성웅 시장)는 지난 7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 시장을 비롯한 33개 기관 및 시민사회단체, 기업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그린스타트 광양네트워크’ 발족식을 가졌다.
이날 발족한 ‘그린스타트 광양네트워크’는 민․관․산․학 등 전 시민이 참여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온실가스를 줄이는 저탄소형 생활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기 위한 시민 실천운동이다.
그리고 시는 지난 28일 온실가스를 줄이는 저탄소형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대시민 실천운동 캠페인을 전개하여 저탄소 녹색생활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제고와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였고, ‘녹색성장 선도도시 광양만들기’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이 시대의 화두인 ‘저탄소 녹색성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없이는 성사가 불가능 하다며 시가 ‘녹색성장 선도도시’ 자치단체로 이미 인정받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그린스타트 운동’은 ‘녹색성장 선도도시’로 한 걸음 앞서가는 큰 견인차 역할을 하게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