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6일fri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개호, 건강·생활 밀착형 공약 발표

틀니 건강보험 적용 65세로, 본인 부담도↓
등록날짜 [ 2014년07월07일 23시50분 ]

7·30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개호 예비후보(담양·함평·영광·장성)가 어르신 틀니와 경로당 지원 등 농어촌 어르신들의 건강·생활과 밀접한 노인복지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6일 보도자료에서 “어르신 틀니 건강보험 적용을 현행 75세 이상에서 65세 이상으로 낮추고, 본인 부담률도 지금보다 덜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농어촌 어르신들의 주 생활공간인 마을 경로당을 노인종합복지의 마을 거점으로 만들겠다”며 국가지원 확대와 법·제도 개선을 약속했다. 

현행 노인 틀니 건강보험 제도는 75세 이상 노인에 한해 건강보험을 적용, 50%까지 금액을 지원하고 있지만 부분틀니만해도 자기부담금이 50만원을 넘고, 65세 이상 일반 노인은 아예 혜택이 없어 부담이 큰 실정. 

특히 금방 깨지는 플라스틱 틀니만 건강보험이 적용돼 사후관리에 또다시 비용이 들어가는 등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따라 이 후보는 “만 65세 이상까지 틀니 건강보험 적용을 확대하고, 75세 이상은 본인부담률을 지금의 절반수준으로 낮추겠다”며 “금속 구조물이 포함된 튼튼한 틀니도 보험 적용이 가능하도록 관련 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경로당은 이제 어르신들 무료한 시간을 보내는 여가공간을 넘어 공동주거, 식사 및 문화활동의 장소로 그 역할이 바뀌고 있다”며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지원도 이에 걸맞게 확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대의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여순사건특별법 제정,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2014-07-08 15:49:49)
인천서구의회 의장 선출, 개원식 (2014-07-07 23:46:07)
순천기적의도서관, ‘개관 23주...
광주특별시 남구, 가격은 ‘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돌봄 공백...
전남광주교육청 글로컬 K-에듀...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2027학...
전남광주특별시, 공공주도 영농...
전남광주특별시의회 대통령직속...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