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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는 「민생경제 조기 회복」을 위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서민경제 안정과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경제기반 마련에 역점을 두고 2014년 상반기 동해시 지역경제 활성화 실적과 하반기 대책을 수립해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시는 최근 국내․외 정치․경제적 환경이 매우 빠르게 급변하고 있고, 국제 유가 및 원자재의 안정적인 공급과 가격안정, 미국·유로지역 등 선진국 경제의 성장세 확대에 따른 국내시장의 고용증가 기대심리로 경기회복 조짐이 점차 강화됨에 따라 “민생경제 조기 회복”을 통해 시민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히 담아 일자리와 소득이 늘어나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가 살아나게끔 한다는 계획이다.
올 상반기 추진실적으로는 2014년 경제관련 시책 49개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이중 2014년 신규 특화사업 7개중 5건(지역특산품 단체판매, 지역자원을 활용한 창업 활성화, 지역특산품 직거래 판매장 구축, 묵호등대마을 가꾸기 사업, 청주에 동해시 수산물 직매장 설치) 은 현재 추진 중에 있으며 2건(백년 전통 가업(家業) 육성·발전, 크루즈선 기항 유치)은 추진불가로 분류됐다.
상반기 주요 성과로는 일자리, 소득증대를 위한 사업발굴과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시책중심 개발, 경제자유구역과 동해·묵호항·산업단지 활성화 및 수익성 있는 사업을 적극 개발 추진함으로 ‘시민중심! 경제중심! 행복도시 동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오고 있다.
또한,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망상지구의 환동해 국제복합 휴양관광단지 조성을 위한 MOA 체결, SPC 설립 등 조기 활성화를 위해서 동해시도 적극 협력 할 계획이다.
한편, 동해시는 상반기에 추진한 실적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최선을 다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기우려 나갈 계획이다. |